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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어강사 이호맘입니다 :)

향토음식 종류가 한정적인 담양에서,
맛집리스트중에 웬일로 육회비빔밥집이 있었고,
알고봤더니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 나왔던 곳이더라구요ㅎㅎ


일단 차량자체네비를 찍고
대로변에서 도착이라고 한다면
이전하기전에 장소로 도착했다는것만 알아주세요...
꼭 티맵이나 카카오네비를 찍고 가시고
소쇄원 가는 길 근처에 시골길로 가서
빙빙 돌다보면 나와요ㅋㅋㅋ


남편은 육회비빔밥,
저는 익힘비빔밥,
아들은 미역국에 밥말아서 슥슥슥~


육전도 있어요!


이집의 포인트ㅋㅋㅋ
화려한 옻칠자개인테리어~


6~7년만에 애기를 데리고 다시 죽녹원에 왔어요~

 

죽녹원 내부 기념품숍에서 산 대나무머그컵이랑

남도예담에서 밥이 담겨나왔던 대나무통컵은

처음엔 진짜 향이 날까 싶었지만

집에 가져와서 뜨거운 물을 담아놨더니 대나무향이 솔솔 올라와서 대나무차가 된다고

남편이 감탄하더라구요~

 

저는 어딘가 여행가면 꼭 마그네틱을 사오려고 하는데,

외부 기념품숍에선 거의 죽녹원 사진이 붙어있는 일반 마그네틱만 판매하는데,

내부에 있는 기념품숍에서 대나무로 만든 마그네틱을 구입하는데 성공했어요!

 

기념품      纪念品      jì niàn pǐn      찌 냰 핀

 

 

다 좋은데

현지 기념품숍에선

해당 지역 기념품만 팔았으면...

대나무박물관에선 그랬지만

죽녹원 정문 앞 가게들에선

핑크퐁..뽀로로..그런걸 판매하는 바람에

사야한다고 떼쓰는 아들과 안사준다고 혼내는 엄빠가 10분넘게 기싸움을 했다는...

ㅠㅠ

그런거 팔지 말아주세요

여행이 여행이 아니게 됩니다ㅠㅠ

 

 

하...

전엔 좁은곳에 주차해도 날씬하게 내렸는데

둘째가 뱃속에 있어서 이제 당분간 그런거 불가능...

저런건 더 쳐다도 보기 싫고ㅋㅋㅋㅋㅋㅋ

 

꺄학ㅋㅋㅋ

카카오스토리에서

2014년에 둘이서 죽녹원 다녀온 사진을 찾아냈어요ㅋㅋㅋ

사귄지 딱 일주일째일때~

6~7년전이니까 진짜 얼굴 앳되고 어리고 난리ㅋㅋㅋ

애기낳고 다녀오니까 진짜 감회가 새롭긴 하네용~

 

이제 두번째 태교여행으로 부산으로 떠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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